에..
직장 상사 동료들이랑 쉬는 날 회식이 있었는데 말이지 ..
이 닝겐들이 여자를 끼고 놀더라고..
난 완전 여자를 모르는데....
그래서 난 고개 푹숙이고 있다왔어..
하 .......................................................................................................................
담부턴 나 안데려갈듯.
이것도 고민인가...
난 잘하는 것도 없고.. 왜이러고 살지 ..
여자 끼고 노는게 룸쌀롱이런거야? 그거 개극혐인데
그르게... 좋지도않고 재미도없고.. 난 뭐하다온거지..
그런사람들이랑 놀지마
회사라서 어쩔수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