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친한데


애 집이 존나게 정말 존나게 잘사는 건 암


스무살때 친구만나러 간다니까


걔네 엄마가 기죽지말라고 에르메스 백 사줬음 이천짜리


근데 스물두살인 지금은 별장하나 받아서 한학기쯤 그거 운영하다가


지금 뉴욕유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