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여자 만낫다.... 한일주일?

 

난 22고 그누나는 25 이다

 

알바에서만낫는데 알게됫다

 

근데 환자인거다..... ( 그누나가 우울증약먹는다. 약간의 환청이잇다고한다)

 

근데 처음에 솔직히 사람이좋아서 다가갓는데.... 마음이 가더라자꾸......

 

그래서 만나서 놀앗다..... ( 여러가지)

 

근데 자꾸 그러면 안된다는걸알면서도 자꾸 성적인상상을하게된다( 그누나랑 스퀸쉽하는거)

 

근데 그누나랑애기하면 진짜 행복한것까지는아니더라도 되게 기분이좋다( 좋아하는건아님)

 

그래서 그냥저냥 별생각없이 친구로 지낸다

 

그누나가 음식도 사준다 ( 나도 돈 쓴다.. 김밥, 과자같은거)

 

서로 돈적당히쓰면서 클럽도가고  노래방도가고 아이쇼핑도한다....

 

인생의한줄기빛이보인다.......( ㅎㅎ)

 

혼자지내는것보다 훨 나은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