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금12시에 외박금지였는데 아빠말쌩까고 외박했다가 아빠가 핸드폰망치로뿌숨 할튼 난 자유를찾아서 나감ㅋㅋㅌㅌ나존나개뱡신이엇던듯
어잿든 모아둔돈이없니 20만원짜리고시원에서살앗는데
옆방에 조선족살고 거기 아줌마들 존나 예민하고 남자층에 부엌읶는데 존나 홀애비냄새진동하고
고시원총무아재는 자구 술한잔하자고하질않나 ㅡㅡ게다가 공용화장실 1개에 그당시여름이라고 찬물박에안오는데다가 에어컨도 중앙난방이고 좆같아서 걍 나와서 친구집에서 기생하다가 돈떨어져서 다시들어감
21살때부터 통금풀림 근데 지금은 내가 친구가업어서 통금엊ㅅ어도 안나감 새벽에 피시방밖에안갑 ㅠㅠ
통금 왜 풀어주셨대
몰라 어느순간부터 늦게와도머라안하고 새벽에나가도머라안함 피시방조지다가 아침에 출근하는아빠마주쳐도 걍 빨리들어가거 밥먹으라고만함
ㅠㅠ왜 슾프지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