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중독자 애비 두고 19년을 버텼는데 엄마도 이제 지치셕는지 오늘 우시더라

김치녀 누나 때문에 곧 가정 망가질 것 같다
나도 참을만큼 참았고 진심을 다해서 말해도 안되고
사는 거에 미련도 없고 살만큼 살았으니 난 때가 된 것 같은데

엄마는 여태까지 자기 팔자가 이런 거라고 평생을 참으셨는데 이제 좀 즐기셔도 될 것 같다

제일 쎈 보험 들어서 차사고로 죽거나 하면 얼마까지 땡길 수 있냐?

정확한 답변좀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