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짓 듣고서 바로 데드피로 갈아탔읍니다


데드피가 필청하라는 나스를 듣고서 외힙을 듣기 시작했는데


비기가 체고입니다


한창 듣던 중 우탱클랜이랑 칭구라는 더콰의 이야기를 듣고 우탱을 들어밨다가 우탱 빠덜이가 댔읍니다


글애서 블랙아웃같은거 듣고 소드삐씌도 듣고 그랬읍니다


요즘은 타이가를 많이 듣는데 Hookah가 좋더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