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짓 듣고서 바로 데드피로 갈아탔읍니다
데드피가 필청하라는 나스를 듣고서 외힙을 듣기 시작했는데
비기가 체고입니다
한창 듣던 중 우탱클랜이랑 칭구라는 더콰의 이야기를 듣고 우탱을 들어밨다가 우탱 빠덜이가 댔읍니다
글애서 블랙아웃같은거 듣고 소드삐씌도 듣고 그랬읍니다
요즘은 타이가를 많이 듣는데 Hookah가 좋더근여
날개짓 듣고서 바로 데드피로 갈아탔읍니다
데드피가 필청하라는 나스를 듣고서 외힙을 듣기 시작했는데
비기가 체고입니다
한창 듣던 중 우탱클랜이랑 칭구라는 더콰의 이야기를 듣고 우탱을 들어밨다가 우탱 빠덜이가 댔읍니다
글애서 블랙아웃같은거 듣고 소드삐씌도 듣고 그랬읍니다
요즘은 타이가를 많이 듣는데 Hookah가 좋더근여
나도 초딩때부터 외힙 듣다가 요즘엔 우리나라로 치면 이루펀트같은 신예 감성랩 듣는다 드레이크 제이콜 바스같은 애들
감성랩은 극혐합니다 힙합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