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상처받앗길래ㅠㅡㅠ
그냥잠시떨어져살았는데 생각보다 많이컸나봐 외로움이
정신과같은데가서 상담하면 고칠수있을까?
조금씩 전진하는것임니다 오늘읁친절한 말한마디해야지. 다음날은 빙긋웃어줘야지 다음엔 먼저칭친해봐야지 등등
이건 고치기힘들지않냐
고치기어려워
엄빠도 오냐오냐해서
계단오르듯 한번에 좋아지는것은 없어여 달팽이처럼 느리게 하지만 멈추지말고 전진합시다
근데 괜찮다라고 생각되고 잘 지낸다라고 생각되는 빈도를 높이는방법은잇음 같이 재밌는일을 한다던가 그니까 그 감정을 최소화시키는방법
같이잘웃고 잘지내다가도 내가한가지엧별거아닌거엧대게 화를내고 감정조절을 아예못함
너무병신같애서살기싫다
아니면 엄마가 나한테 이렇게 생긋하게 대해주는구나를 생각하게되는일을 만들려고 노력하는것도
맞아 ㅠㅠ
무슨상처받앗길래ㅠㅡㅠ
그냥잠시떨어져살았는데 생각보다 많이컸나봐 외로움이
정신과같은데가서 상담하면 고칠수있을까?
조금씩 전진하는것임니다 오늘읁친절한 말한마디해야지. 다음날은 빙긋웃어줘야지 다음엔 먼저칭친해봐야지 등등
이건 고치기힘들지않냐
고치기어려워
엄빠도 오냐오냐해서
계단오르듯 한번에 좋아지는것은 없어여 달팽이처럼 느리게 하지만 멈추지말고 전진합시다
근데 괜찮다라고 생각되고 잘 지낸다라고 생각되는 빈도를 높이는방법은잇음 같이 재밌는일을 한다던가 그니까 그 감정을 최소화시키는방법
같이잘웃고 잘지내다가도 내가한가지엧별거아닌거엧대게 화를내고 감정조절을 아예못함
너무병신같애서살기싫다
아니면 엄마가 나한테 이렇게 생긋하게 대해주는구나를 생각하게되는일을 만들려고 노력하는것도
맞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