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나는 어느정도 이해는 하는데
살다살다 이렇게 뒤틀리고 삐뚤어지고 능글능글하고 뱀같은애는 처음만나본다
머리가 나쁘진 않은데 가끔씩 보면 생각하는 범위가 딱 정해져있다
글고 기억력이나 지식에 엄청 집착한다 나도 그래서 좀 자신에게 평소에 경각심있게 생각해라는 생각을함
그래도 뭐 어느정도 좋은관계로 유지허고있고
내가 수준이하의 개그하는걸 거의 다 받아쳐준다는거는 아주 드물기떔에 좋은데
나보고 내가 여자였으면 따먹었을거다
오늘밤 꿈에 니따먹으러간다
곧휴보여달라
등등 수많은 성희롱발언을 일삼음
허지만 나역시 왠만하면 평정심을 유지하는 성격인지라 당황하지는않음
뭔가 삐뚤어진부분에서 잘 맞기떄문에 아쉬운 친구다 하는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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