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세계는 내 눈에들어오고 내 귀에 들리는 모든 것들인데

생각없이 살다보면 반복적으로 보이고 들리는 것들이 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해야할 것들을 제시해주는 것 같아서 무작정 따르고 나면

그게 옳은 길임을 결과를 보고싀 알게되지만

그 따르는 과정이 힘들어서 징조가 보일즈음부터 기분 조까타지지

몇주전부터 징조가 브ㅡ였는데

으...확실한갑다...좆됐다씨부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