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아예 없는것도 아닌데
하루 12시간씩 쉬는시간없고
밥먹는시간도 보장안되잇어서 겁나빨리먹고
그마저도 밥먹는중에 오다 잇으면 그만먹고
오다빼고 주6일에
월차연차없고 설 추석 휴무도 없고 오로지 주6일
와 토나온다
할일도 겁나많아서 대체로 사람들 일할때
자기 역량의 80~90프로만 내잖아
다 쏟아부으면 몸이 못견디니까
근데 오버페이스로 맨날일함 못따라가 아무리
빨리해도 사람을 뽑는것도 아니고
돈을떠나서 이건 사람이 할짓이 못됨
어제 느낀건데 내몸이 그냥 씹창나잇더라
엥? 월차연차는 머 몇개월에 몇일씩 보장해주는거아니냥
웅 말이 안 되는 것 같아..
그런거없어 진심 지금도 할꺼많은데 너무 힘들어서 담배하나다피고 멍때리고잇다 앵간해서 힘든내색안하는데 이건 쫌 너무햇음 진짜 관둔다고 말해야겟다 솔직히 돈은 120보다는 더벌긴하는데 이정도 일하는건 빚에 쪼달리는 사장도 이렇게 일안함
ㅁ메리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