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적, 내향적인게 아니라
진짜 그냥 말이 없음
솔직히 나도 남자친구 생기고 그러면 재잘대고
애교도 부리고 그런 성격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은하는데
근데 그렇지 못함. 솔직히 노력하고 싶지도 않고
노력 해봤는데 힘들어서 더이상 못해먹겠음
그냥 지루하고 재미없는 사람인거같애서 자괴감들고 그런다
어떡하냐..
내성적, 내향적인게 아니라
진짜 그냥 말이 없음
솔직히 나도 남자친구 생기고 그러면 재잘대고
애교도 부리고 그런 성격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은하는데
근데 그렇지 못함. 솔직히 노력하고 싶지도 않고
노력 해봤는데 힘들어서 더이상 못해먹겠음
그냥 지루하고 재미없는 사람인거같애서 자괴감들고 그런다
어떡하냐..
나도 말을 거의 안해서 항상 걱정돼
그러게 그걸 물어보면 말문이 막힌다. 이유가 진짜 그냥 할말이 없어서? 단지 그거야
진짜 아주 단순해 진짜 할말이 없어서 그래
말하지마그럼 븅신아
멀걱정하냐
세상에 말없는 사람은 얼마든지있고 그딴걸로 걱정안해
그래서 내 전남친도 내 성격에 질려서 떠나간거같아서
엄마까지 입뗄정도로 말없고 넌 재미없는 사람이란 소릴들어봄
천성이 이러니 노력이란것도 한계가 있지 힘들더라
누가 내 뇌를 때려서 언어기관을 담당하는 부분이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