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다른여자랑은 한단계다른 느낌이드는데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남이볼땐 평범하겠지만 나한텐 달라ㅋㅋ
그냥 그저그런 연인이될사람도 아니었던것같고 진짜 예쁜여자 열명이있어도
이사람 한명이랑 함께하는게 더 나은것같은
그런확신이 있어서 결혼하게되는데
처음만났을때마냥 떨리고 요즘 하는생각은
애가된것같음 그냥 남자 애ㅋㅋㅋㅋ
그래서 방금도 원나잇 이딴소리나하고ㅋㅋㅋ
사실 여친이 지금은 한국에사는 미쿡인인데
그냥 이러니 저러니 개소리만 늘게되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