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나를 진심으로 부러워한다는걸 듣게됨.. 매일같이 누구를 부러워하고 자괴감만있었지 내가 괜찮다는걸 생각 못하고있었는데 그런 말 들으니까 괜찮은 인생이기도 할것같다 .남자인데
오늘 부모님 회사서 일도와주다가 같이 알바하는애가 다른사람들이 날 부러워한다는걸 들려줌. 부모님이 좋으신분이고 아들밖에모른다고 또 회사도있고 경제적으로 되게 풍족해서 인생이 너무 부럽다고
한번도 생각 못했던건데 내가 가진 어떤게
누군가한텐 큰 부러움일수도있구나 싶었음
괜찮은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