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수술에 피부 레이저 치료 받는다고 바깥 활동 제대로 못한지 한달 되간다. 지난달 제대하고 8월 복학때까지 알바하면서 재밋게 살아보려햇는데 이렇게 폐인이 되버렷네.. 이 놈의 레이저는 또 앞으로 세달은 주기적으로 받아야 썩창 피부 고칠수 잇다고 하고. 나 한국엔 친구도 없고 아는 여자는 더더욱 없어서 외로워 미칠거 같음. 그래서 알바하려고 하는건데... 내가 너무 성급한거냐. 스물셋인데 이 나이 먹고 이러고 있는 놈 나밖에 없는거 같고 우울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