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도 봐줘야 하고 형부도 계시니까
내 맘대로 집에서 노래도 못부르고
편한옷입고 지내기도 힘들고
아 진짜 고통스럽다 벌써 2년째 머하는 건지
엄마도 답없으시고
언니네도 에혀에혀
사는게 정말 그지같다 내집에서 편하게 지내지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