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29살 직장5년차 떳떳한 대한남아다 올해 결혼잡아놨다..

 

간간히 연락하던 친구놈이랑 얼마전 카톡 ㄱㄱ함

 

이놈은 학생시절부터 여자에 관심이 많았다.

 

약4개월전부터 작업쳐논 현재고1짜리 여자애가 있는데!! 노예수준까지 세뇌시켜 놨더라..

 

샤워할때 사진보내달라면 보내주고 해달라는거 다해준다.. 그년도 남친있는데

 

내친구랑 하고싶다고 안달이다..

 

이제 고민시작...

 

친구놈이 떠보듯이 친구랑 같이 2:1로 해볼래!!??

 

반응은 "부끄러운데.."

 

어찌어찌 하여 내일 날잡았다.. 장소는 내 명의로된 안쓰는 집..

 

술도 안먹고 걍 쌩으로 ㄱㄱ하기로 했다..

 

미성년자랑 2:1해도되냐이거.. 친구놈 말로는 안전빵이다 걱정마라 ..

 

보험 다들어놨다.. 얘랑 하는영상 다찍어놨고 주변인들 번호 다알고있다..

 

카톡으로 합의하에 했다는거 다 캡쳐해놨고 걍 안전빵이다.. 내가 널 독약주겠냐 ..

 

이딴식으로 나오는데!!!! 

 

결혼날까지 잡아놓고 직장반듯하고 벌이안꿀리고 이러한 내가..

 

고1여아 (와꾸,몸매 상급)  먹어도 되것냐 안되것냐...

 

그냥 깔끔하게 돈좀 더주고 오피 어린애 찾아가야되냐....

 

진지빨고 답좀해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