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은 그냥 인간이 정해놓은 문화적인 것에 불과하지 않을까
사실은 인간이 인간의 도덕에서 나쁘든 어쩌든
신(종교적인 신보다는 절대적인? 의미로)의 관점에서는
별 상관없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종종하는데
본능적인 거부감 혐오감같은 걸 불러일으키는 걸 보면
직관적으로 뭔가 아닌 것같다는 느낌이..
고양이가 물에서 나온 물고기 살려주는 짤도 있었는데
정의나 선이 항상은 아니고
어떤 때에는 본능적인 감정의 영역인 것 같음
정의나 선이 물론 이성의 산물일때도 있지만..
불공평?에 분노하는 게 본능적인 거라는 연구결과를 봤던 것 같음
음
으으
극혐 부들부들 누구야ㅡㅡ 누가 우리 부진이 건드렸냐
무슨갤로그길래그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