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리 부유한 형편도 어릴때부터 할머니랑 같이살고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2011년 10월에 뇌종양수술을 하시게되어 현재까지 아무일도 못하시고
누워만계십니다 그래서 제가 매일매일 알바와 가끔 노가다도 뛰며 생계를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제 밤부터 고통을 호소하시며 할머니가 매우힘들어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응급실에실려가 검사를해보니 뇌종양이 재발했다고 그러더군요... 저한테는 정말 너무 심각한상황이된겁니다
수술비와 입원비등등 해서 엄청난 돈이들어가더군요 다행이 나라에서 중증환자들한테는 95프로까지 지원이들어와서 제가 모아둔돈이랑해서 대충 거희다 치뤘지만 그래도 50만원이라는 큰돈이 필요하더군요 .. 대출까지 생각해봤지만 제가 96년생이고 ㅏ생일이지나지않아서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1~2만원이라도 도와주실분이 있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연락쳐라도 알려드려서 꼭 갚겠습니다 이렇다고해서 저는 꼭 돈을달라는소리는 아닙니다 너무 구걸하는것도아니구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는지 조언이라도한마디 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돈빌려줄께 차용증적고 계약내용은 6개월이내에 원금 다값고 이자는 43% 땡기면 댓글달아라
당진고구마형님 제가 이제막 20살이라 그런거 어떻게해야되는지모르는데 인터넷에서 검색해도 나오나요??
핀란드수선집 진짜로보내주셨으면 정말로 제가 연락쳐와 주소까지알려드리고 갚았을껍니다 ...ㅠㅠ구라절대아니구요 단돈 1~2만원이 급한 청년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