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모델도 기한을 2달으로 정해놓고 그안에 완성시키라고 하니깐



주중에는 점점 손 안대는때가 더 많아지고있고 그래도 하비페어전시회에 작품 내보고싶고



그냥 부담이 되지 순수한 흥미가 느껴지지는 않느것같다 요즘



주말에 공방가서 쭉 집중해서 하고 오면 뭔가 충실한느낌도 들고 그런데



주중에는 힘들다 책상위에 컴퓨터가 있어서 그런가 역시 컴퓨터가문젠가



집상태가 문젠가 일하고 돌아오니 피곤한게 문젠가



다른분들 나보다 더늦게 퇴근하고 집안일돕고나서 프라모델잡아도 나보다 빨리만드는데



작업스타일이 다르고 노련함이 다른 것 뿐인가 나는 느긋한게 좋은데 느긋하게 못해서 그게문젠가



운동은 뭐 그냥 가는거고 가야하는거고 뱃살떄문이라도



암튼 요즘 존나 집에와도 편하지가않네 



프라모델 안하면 심심하고 텅빈느낌이고 하면 피곤하고



viewimage.php?id=2cbadf28fc&no=29bcc427b08477a16fb3dab004c86b6f5001476229f21d3f74462f80d49f7229b17fbb0875627e646595e1d11aeea83084705eb09f46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