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담당 여의사 3명도 존예...
화장기 없어도 이뻐
간호사 중에서도 연예인 닮은 분 계시고...

운동하다 다른 병동 다니는데 의국 지나는데..
내과쪽 의사들도 잘생겼더라...

요샌 머리도 좋은애들이 잘생기기까지한가...
부럽다.
노력충이 될걸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