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평소에 많이 맞고 다녔는데 작년 9월에 일진 신부름 거절했다가 심하게 맞아서 늑골 부러짐. 때린 일진은 전학가고 동생은 입원했는데 다른 동네 가서 새로 시작하자는 부모님이랑 학교는 이제 어디든 못 다니겠다는 동생이랑 날마다 싸움. 퇴원 후에 점점 헛소리 하면서 등교거부하다 12월에 가출해서 아직도 소식이 없음. 올해 중 3 되는 나인데 어디 가 있길래 경찰도 못 찾을까... 보고 싶다 동생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