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이 라디오에서 요즘엔 온라인을 통해 훨씬더 많은 디지털 컨텐츠를 소비할 수 있어서 사람들 감성이 더 풍부해질거같지만
한 곡, 한 작품에 대해 충분히 느끼기도 전에 바로 다른 컨텐츠를 소비해버려서 소비성만 짙어졌지 감성과 낭만은 오히려 줄었다는 얘기를 했었는데

나도 그말에 공감하는바임 나는 요즘 대중문화에 관심이 없어서 어떤 때에는 부적응자가 된 것 같을때도 있고
다른 사람들 보면 도대체 그 짧은 시간내에 그 많은 컨텐츠들을 소비하면서 무슨 감성을 가지는 걸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