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맨날 싸우고 대립한지가 몇년째인데 이젠 도저히 논리적인 방법이 도움이 안된다 느낄만큼 지치고 힘들다. 그래서 그런지 내 인생도 남들 평균을 못 따라가고 겉돈다는 느낌에 자괴감 느끼고 힘들다. 부적 한번 써보는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