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표지는 대략 이러한데
못찾겠어서 주위에있던 여직원한테
내청춘러브코메디는잘못됬다3권있어요 하니까
바로찾아서 주더라
흐리부리하게 발음했는데도 한번에 바로 알아듣고 찾아주다니 노련한직원이군 싶었다
그나저나 계산대에서 기다리는것도 좀 그랬다 책내용이 웃기고재밌고간에 이런 표지인것만으로도
남들앞에서 대놓고 버젓이 돌아다니기는 그렇다
그리고 라이트노벨이라니,, 저연령층이 제일많이보는부류잖아 나도이제 노자니 초한지니 하는걸로 돌려야하는거 아닌가
라는생각은 하면서도 발에 뽄드칠해놓은것만큼 발걸음이 안옮겨지는이유는뭘까 노자뭐냐 고자랑비슷한거냐(노자님아 ㅈㅅ)
게다가 공방간다고 손에는 조낸 커다란 프라모델상자가 들려있어서 완벽한 오타쿠스멜이 풍겼을것으로 짐작된다
하지만 나는 오늘도 꿋꿋히 살았다,,,
나는 제목만이상해도 못사겠던데
역시갓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