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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버스킹을 하는애들중에
잘하는애도있고 아닌애들도 있는데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고
나는 저렇게 젊었던 시간에
왜 무언가에 저런 열정을 가지지못했었나
생각이드는게 좀 씁쓸했음...

그냥 규격화된 삶에 끼워맞춰사는게
전부인 인생이 되버린거같아서
부럽더라 오히려 그런모습들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