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슬프기도 하다 난 엄청 좋은 친구를 만났구나 그러고 엄마한테도 이야기하고 진짜 살면서 이렇게 좋은 친구도 있구나 싶었는데 몇게월 지나면서 아무 생각도 없다가 이런일일어나고 너가해준 조언보니까 뭔가 허무 하기도하지만 냉정하게 조언 잘해줘서 고마워 그냥 친구로만니라도 지내고 싶지만 그건 내욕심인가보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