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화장 안하는 게 편해서꼭 화장을 할 이유가 없으니까화장해야한다는 관습에 대한 저항의 의미도 있고필요없는걸 굳이 해야만 할 것이 된게 귀찮잖아구남친도 거기에대해 별 신경 안썼는데 흠사랑을 하고 안하는게 화장하는 걸로 판단이 되나여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인데 화장한다는게 좀 더 나에게(남친에게) 예뻐보이고 싶다는 마음으로 생각될 수도 있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