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안되면 월급 올려달라는 말하면 죄인이냐
힘내(211.36)
2015-03-23 0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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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약 때메 고추 안스는지고 볼라
[1]으앵이(hohoma123) | 2026-03-23 23:59:59추천 0 -
그리고 메리누나
[1]Aurorix(gogol2) | 2026-03-23 23:59:59추천 0 -
여친한테 정때기로 했다
Aurorix(gogol2) | 2026-03-23 23:59:59추천 0 -
아아
키이라나이..(appplemilk) | 2026-03-23 23:59:59추천 0 -
그치 사람은 구해놓고 나가지 그런데.
[1]힘내(211.36) | 2026-03-23 23:59:59추천 0 -
나 여즘에 키배도 안쯔고 착하지 않냐 진짜
[3]으앵이(hohoma123) | 2026-03-23 23:59:59추천 1 -
내일당장 퇴사한다고 말하면.
힘내(211.36) | 2026-03-23 23:59:59추천 0 -
나 성격 안조은것같다
[1]모지(mogii) | 2026-03-23 23:59:59추천 1 -
팬네 ? 펜네? 암튼맛있더라
Aurorix(gogol2) | 2026-03-23 23:59:59추천 0 -
보통 나같은 상황일때 어떻게하냐?
[1]힘내(211.36) | 2026-03-23 23:59:59추천 0
그치 상황봐가며 말하지 근데 이 일의 특성상 꾼준한 수익성은 없어 그래도 사장은 300 이상은 가져가는거 같은데
그리고 나같이 단한번도 올려달라한적 없는애가 말하는거 자체가 뭔가 대가리가잇음 생각하지 않을가?
그건개인적이지 500가져가도 안된다면 그걸 내가 이해해야함?
그건 ㅇㅈ
그럼 이럴땐 뭐가답이냐? 내가희생해서 내몸을 태워서 불을밝혀야하냐?
좋은 노예정신이다
내친구랑 똑같이 말하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