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전에 나 좋다고 한 여자애가

그냥 친한 오빠동생 사이일때

같이 술먹으면서 이런저런 미래 얘기했을때

 

그냥 일안하고

남편 잘 만나서 결혼해서 돈받고 살고싶다고

이런저런 얘기할때

 

속으로 뼛속까지 취집을 생각하고있구나 싶어서

엄청 싫었었고 그 이유는 아니였지만

걔가 고백한것도 거절했었고

 

쨋든 여자들이 취집생각 안하고

자기 스스로 능력있어지고 싶어하는 현상은

참 좋은현상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