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분대장이였음
존나 빠르게 군장을 싸고
이것저것 하는데 애들이 너무 느리게하는거임
그래서 장난으로 \"간나새끼들 날래날래 하라우!\"
하고 다시 할일하는데 등뒤가 서늘함
쳐다봤더니 중대장....
중대장이 고구마 너 지금 뭐라그랬어?엎드려새끼야
이러더니 바로 얼차려 시전...
혼자 분대장인데 중대본부에서 열외되서
계속 얼차려행...
거기다 마침 그때 중대 TV에서
북한이 미사일 훈련한다고 존나쏴대는거 나어는데
중대장이 그거보고 더 빡쳐서 나만 좆갈굼...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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