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희 할아버지는 6.25 한국 전쟁 참전 용사 십니다.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지만 특이한 점이 한가지 있는데 바로 미국인 이라는 겁니다.
흑인은 아니고 백인 이신데 한국전쟁 후에 할머니와 결혼 하셔서 미국에서 살다가 후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 오셨습니다.
물론 저는 태어난 곳도 한국에서 태어나서(경기도 수원) 외관이 좀 희긴 한데 완전 한국인 입니다.
할아버지가 외국인 이시더라도 아버지 때부터 몇 번 피가 섞이더니 사실 생긴건 한국인에 더 가깝습니다.
문제는 얼마 전에 일어났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랑 성 관계를 가지게 됬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아프다고 하는 겁니다.
그때는 처음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두번째 세번째 때도 똑같이 아프다며 신음도 아닌 괴성을 지릅니다.
애무를 덜 한게 아닌가 싶어서 전희를 1시간 가까이 가져서 물이 흥건히 나오게 됬는데도 그럽니다.
그래서 고민 해 보았는데, 혹시 여자친구의 통증의 이유가 저의 성기 크기 때문이 아닌가 고민이 됩니다.
길이는 사실 그렇게 길지가 않은데 굵기가 상당히 굵습니다. 중학교 때 친구들이 달라붙는 수영복을 입은 제 모습을 보고
삼붕알 이라고 놀리기도 했습니다.( 그 후로 수영복은 좀 평퍼짐 한 걸 입음)
근데 사실 제가 큰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 걸 본 적이 있어야지..
아버지는 작던데.. 전 왜 이러는 걸가요? 혹시 고추 크기 줄이는 법이나 비슷한 고민 겪고 계시는 형님 있으면 댓글좀 달아주세요!!
이 세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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