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되면 존나 짱짱걸 잘나지고싶어서그그런걸 감내하면서 살았는데 결국 학교도 그저그런데가고... 자신감도 여전히 없다. 인생의 고민은 노력하면 좀 달라질까? 이런 회의를 벗어나지를 못해... 더잘살고는싶은데... 아좆같다. 개나소나취직하기어려우니 성공하기 어려우니. 뭐 이런 사회적 상황들은 던져두고 개인적으로 쟁취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좆같은 삶이 계속되는듯. 이제 이십대중반이 되는데 지금이 마지막기회인것같고.. 더이상은 단절되버리는거아닐까  아니면 이미 단절된걸까 . 그런 생각이 듬... 결국에 또 똑같은 고민이나 회의때문에 노력충도 못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