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 씨부랄년이 편애오빠는 뒷담까고 다닌다 라고 소문내고 다녔겠구나 하는 생각이 듦. 원래 개념이 없는 친구긴 한데 얘 때문에 여러모로 피곤함. 얘는 동기형이랑 친하고, 내가 자기욕을 엄청 한다고 생각하는데 실상은 정반대임. 이 형이 뒤에서 이 여자애 욕 존나 하고 나는 그냥 듣고있는 편인데 시발 맘같아선 사실대로 다 말해버리고싶음. 진짜 우리학년 남자 세명중에 나만 다물고 있으니까 별 오해가 다 생김.
2. 이 씨부랄년이 편애오빠는 뒷담까고 다닌다 라고 소문내고 다녔겠구나 하는 생각이 듦. 원래 개념이 없는 친구긴 한데 얘 때문에 여러모로 피곤함. 얘는 동기형이랑 친하고, 내가 자기욕을 엄청 한다고 생각하는데 실상은 정반대임. 이 형이 뒤에서 이 여자애 욕 존나 하고 나는 그냥 듣고있는 편인데 시발 맘같아선 사실대로 다 말해버리고싶음. 진짜 우리학년 남자 세명중에 나만 다물고 있으니까 별 오해가 다 생김.
좆같은 상황이구나
나도 2번같이 그런적있는데 얘기 안했거든.. 근데 나중에 어떻게든 얘 귀로 들어가더라. 넌 가만있어 그냥...
ㄹㅇ 좆같겠네
그래야지 아 그런데 진짜 다 말해버리고싶어 나 말고 남자 두놈이 애들 욕을 얼마나 하는지 난 진짜 양반이라는걸 아오 ㅠㅠ
존나 가만있으니까 호구된 상황인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