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하는데 팀원이 뻘소리하더라
그래서 닥치고 겜이나 하라고 했더니
나 고소한다고
받을 준비 하라길래
아 받으라는게 출석요구서 말하는거냐? 소환장? 이랬더니
당신같은 범죄자때문에
저희민중의지팡이들이 열심히 일합니다 라는거여
저희 민중의 지팡이라고 하면 니가 경찰이라는 소리냐고 물었더니
저희 라고 붙이면 거기 소속된다는 논리면 저희 엄마는 어떻게 설명하실거냐길래
두개의 저희 용법이 다르다고 말했더니
팩트를 가져와서 설명하란다
어쩌라고 용법이 다른게 사실인데 어떻게 거기서 더 설명을 함...
그래도 열심히 설명해주는데 갑자기 내가 하는 말은 설명이 아니라고 설명의 정의를 검색하고 오란다
그렇게 잘 알면 설명의 정의가 뭔지 댁이 설명해주쇼 했더니
내가 그걸 왜 설명해야함? 이라는데서 암 발병함
겜중인데 따따부따 이야기하기도 싫어서 공부 좀 더 해보면 내가 맞다는 거 알겠지 댁이 알아서 하쇼 했더니
나보고 채팅으로 의사 소통도 할 줄 모르는 지적 장애인이라고 wwww
그래서 야 그럼 니가 좋아하는 팩트로 견주자 사회적인 잣대로 대자고 니 대학 어디다니냐 했더니
대졸자가 이렇게 멍청하면 어떡하냐고 정신승리 시전
아 진짜 공부 안 한 놈이구나 싶어서 거기서 대화 끝냈다
끅...무식한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 이렇게 고통스럽습니다...
p.s. 게임 끝나고 친추와서 지적장애인 어쩌고 하길래 내일 성균관대와서 나 찾아오라고 함
근데 난 휴학생임 ^오^ 걔가 번호도 주더라 개꿀
통배충
누가보면 하버드 나온줄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