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도 거의 상말 부터
더이상의 터치도 없고 밑에 애들 관리할필요도 없어지던 그때부터
그냥 하루하루가 너무 편했던거같다
쉽게 말해 생각없이 살아도 잘먹고 잘살았던거같음
물론 군대 자체의 그 분위기는 싫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내 진짜 모습이 아니었을가
지금은 너무 불편한
안맞는 옷 입고있는거같다
이걸 내옷으로 만들어야하는데
그거도 거의 상말 부터
더이상의 터치도 없고 밑에 애들 관리할필요도 없어지던 그때부터
그냥 하루하루가 너무 편했던거같다
쉽게 말해 생각없이 살아도 잘먹고 잘살았던거같음
물론 군대 자체의 그 분위기는 싫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내 진짜 모습이 아니었을가
지금은 너무 불편한
안맞는 옷 입고있는거같다
이걸 내옷으로 만들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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