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만나서 시덥잖은 이야기하며 하하호호한게 언제인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으와아앙 ㅠ.ㅠ.ㅠㅠㅠㅠ 얼마나 사람이 그리우면 동생새끼 전역했다고 좋아서 방실방실 웃었겠냐


내 자신이 슬프다


좆병신이었어도 외로움은 타지 않았던 중2병 투병시절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