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내가 의자 앞뒤로 까딱까닥하다가 "아이쿠1!"하고 뒤로 벌러덩자빠졋는데
그걸 보던 그애가 "아니다..하지말아야지." 라고함 ㅇㅇ
대채 뭘 하지말아야지? 햇는데 나중에 다른애들한테 듣고보니
나한테 고백하려고햇다가 그 꼴보고 고백포기햇다함
2.21살때 지잡좆문대 다녓는데 다 개막장인데 유일하게 좀 공부좀 하는 띨빵한애가 나 좋아햇음ㅇ ㅇ
교회도 같이 다니고 ..근데 나는 그 애가 왠지 싫어서 쌩깜...
나중에 졸업직전에 다른애들이 "바본가 자기 좋아하는줄도 모르고 ㅇㅇ" 이랫음 ㅇㅇ
3.22살때 버스정류장에서 어떤여자가 며칠전부터 계속 나 쳐다보는게 느껴지고
내가 자기자리 옆에 서있으니까 앉으라고 자리양보??하고 자리양보해서 내가 얼떨결에 앉으니까
계속빤히날 보던데 자기가 내리는 교육대에서 안내리니깐 그 다음정류장인 00지잡대 다니는걸로 알아서
"00지잡대???" 이러면서 실망하고 내림....같은 교육대인줄알앗나봄
4.23살때 체육관에서 2살어린 ㅅㅌㅊ 여자 2명이랑 친구먹고 말트고 친해졌는데
어느날 내가 카페 같이가자고햇다가 거절당햇는데
그뒤로 개쪽팔려서 내가 그년들 쌩까버림
갑자기 쌩까버리는 내 태도에 당황한 그녀들은 나를 개존나게 까고 나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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