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그렇게 다운되거나 업되지는 않아.

그냥 시험때문에 가슴ㅇ ㅣ좀 답답한건 있는데.

막 우울증때문에 자살했다

뭐이런얘기보면 존나가슴이답답함 .......;;

그렇게 암울한 기사볼때마다 ㅜㅠ ....

감정이입이 심하게되는건가. 예전엔 저런사람들보면 불쌍했는데

그냥 저런 비극적인 얘기가 뭔가 삶과 마냥 괴리된 것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

나의 삶의 경우의 수에도 저런 갈래가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 뭐 그런 생각이듬 ...

정상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