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셀털 죄송한데 난 대한민국 막 고딩된 좆고딩임 ㅇㅇ
내가 중3때 우울증 불면증 대인기피 잠깐 있었거든
그 영향인지 지금은 낯 잘가리고 쿠크도 존나 약함
불면증은 기숙사에 있어서인가 나았고 우울증은 가끔씩 보여
자살시도 여러번 해봤는데 실패.. 심지어 몇번은 최근이야
각설하고 요새 엄마가 오빠랑 합세하고 나한테 독설에 욕설 퍼붓는거임
물론 내가 100% 잘못없다는 아니지만 99%는 잘못 없음
그냥 자습 끝나고 엄마한테 노래방갈게 전화해서 8시 반에 온다고 한거
그리고 8시반어 맞춰 들어간거? 잘못이라면 잘못이야.
진짜 죽고싶더라. 요새 집중도 안되서 공부도 안되고.
근데 입학할때 거품으로 성적 잘나와서인지 쌤들 기대도 크고.
(실제는 하상 정도인데 상으로 평가받은거지)
3월모의고사 족치고. 444등급나왔어
정말 우울하고 죽고 싶었거든. 근데 내가 아끼는 것들이 눈앞에 아른거리더라.
그래서 항상 겨우 숨 붙어있네.
눈팅 좀 해보니까 오리지날 고민갤은 아니네. 몰라 그냥 글 싸고 간다
내가 중3때 우울증 불면증 대인기피 잠깐 있었거든
그 영향인지 지금은 낯 잘가리고 쿠크도 존나 약함
불면증은 기숙사에 있어서인가 나았고 우울증은 가끔씩 보여
자살시도 여러번 해봤는데 실패.. 심지어 몇번은 최근이야
각설하고 요새 엄마가 오빠랑 합세하고 나한테 독설에 욕설 퍼붓는거임
물론 내가 100% 잘못없다는 아니지만 99%는 잘못 없음
그냥 자습 끝나고 엄마한테 노래방갈게 전화해서 8시 반에 온다고 한거
그리고 8시반어 맞춰 들어간거? 잘못이라면 잘못이야.
진짜 죽고싶더라. 요새 집중도 안되서 공부도 안되고.
근데 입학할때 거품으로 성적 잘나와서인지 쌤들 기대도 크고.
(실제는 하상 정도인데 상으로 평가받은거지)
3월모의고사 족치고. 444등급나왔어
정말 우울하고 죽고 싶었거든. 근데 내가 아끼는 것들이 눈앞에 아른거리더라.
그래서 항상 겨우 숨 붙어있네.
눈팅 좀 해보니까 오리지날 고민갤은 아니네. 몰라 그냥 글 싸고 간다
처음에 내 얘긴줄.... 나도 인간관계 때문에 지금 3년 내내 짜져살다시피 하고 지금도 아주 친하지 않으면 말도 못 건네고... 아하하 이제 막 고등학교 올라왔는데 모르겠다. 그 아끼는 것들 생각하면서 조금만 더 힘내자!
그리고 너 탓 아닌 걸로 혼자 힘들어하지 마. 아무리 재수 없고 기분 더럽더라도 앞으로를 위한 액땜이라고 생각하면 괜찮을거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