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에 있을때는 종교참석가서 받는 몽쉘 한두개도 정말 감사히 먹었는데

자대가서는 법당에서 주는 국수 한그릇도 정말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고 느꼈고

지금은 뭘 먹어도 맛있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