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내 입장 말하면서 300 주라고 했는데

그만 가게에 손 떼고 더 손해보기 전에 나오래

시바 돈 들어간 게 얼만데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길래 빡쳐가지구 엄마한테 알 빠냐구 신경 쓰지 말구 내가 천만원 준 거 달라고 내가 엄마한테 스무살 넘고 돈 준 적은 있어도 돈 빌린 적 있냐고 이것고 엄연히 내 돈 아니냐고 존나 소리 지르고 승깔 냄 ㅜ

엄마한테 천 준 건 엄막 이번년도 10월달에 2억 정도 되는 집 내 집 명의로 해준다 해서 천만원 준 건데 그거가지고 시발 승깔 냄 아무튼 300 받았는데 너무 죄스럽다 시바

왜 엄마랑 이야기 하면 왜 금방 빡치고 상처주는 말을 할 까ㅠ

가게 잘 되면 효도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