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잘하진 못하지만 슴살때 외국인 룸메랑 지냈던 경험도 있고해서 울렁증같은거 없었는데아시아인이 너무 유창하게 영어로 길물어봐서 당황함거기다 난 서울지리 하나도 모르는데 ㅅㅂ말도안되는 문법으로 나도 거기 가는중이라고(실제로 같은 방향이었음)같이 택시타지 않겠냐고 했더니 아니래 그건 괜찮데그래서 그럼 어떻게 갈거냐고 물어보는데 갑자기 머릿속 하얘지면서 \"하우...하우...\" 이러면서 버벅대니까 다른사람한테 물어보겠다면서 땡큐 이러면서 감25년동안 없던 영어울렁증이 생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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