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손한번 못잡아본 숙맥 노총각입니다. 생물학적으로도 총각
취업해서 중소기업 노예로 산지도 십여년
주말에 할짓없어서 맥주같은 술로 자기최면 걸면서 살아온 세월8년
당당한 독신주의자라고 착각하고 삶며
자기자신을 위해서 살겠다고 취미생활로 살아왔는데 이젠 그냥 지겹네요
세상 살아오면서 다른것들은 반복해서 경험하면 익숙해지고 별것 아닌것처럼 느껴지는데
고독 쓸쓸 외로움 이런것들은 당췌 익숙해지지도 않고 영혼을 갉아먹으니
어찌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요
늙어서 주책을 떠는건지 아니면 뭐가 단단히 잘못 돌아가고 있는건지
그냥 포기해야할지.....
어찌하면 좋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늦지않았으니 지금이라도 제짝을 찾아보심이 어떨까요 형님
마흔이 아니라 26살 모쏠만해도 하자가 있어보임 ㅇㅇ
늦지않았다는 말에 살짝 희망을 가져봅니다만 아무렴... 잘 될지도 의문이네요
뭐 하자가 있어보인다는 건 어쩔수 없이 들어야하는 말이겠지요;
여자 만나는거야 가능은 하겠는데 병신 호구새끼되서 인생 조지지 마쇼 낄낄 유흥업소 여자 멀리하고 김치녀는 손절하는게 좋습니다.
위에분이 자위나 치시랍니다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