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세트.
고니시 진영 막사안.
고니시,평의지,현소,우키타등 고니시파 장수들이 회의중에
들어닥치는 가토 휘하 일행.
고니시 늦게까지 오느라 수고했다고 비꼬면 가토 버럭.
가토 ,군사 반이나 사상자냈다고 고니시를 비꼬면 사야가의 이탈에 대해 또 다시 기다렸다는듯이 꼬리를 무는 고니시. 스팀도는 가토 탁자 꽝꽝 나가버린다.
조정대신들이 모인자리에서 파천을 하지 말자 이야기 하는 선조.
자기비하에, 삶에 근심이 가득하고, 맘에도 없는 양위를 자꾸 할 것이라 대신들에게 들먹이며 강조하는 선조.
그럴때마다 왜 또 그런 쓸떼없는 소리 하냐는듯 금방 속 타들어 가는 발암연기 펼치며 달래는 서애.
자꾸 무슨 양위를한다 합니까 죽을꺼같은 서애.
선조와 서애의 대화.
깜놀하며 즈으으으은하아! 선조에게 축지법으로 달려나가는 상선.
윤두수 ,이항복의 입궐을 일리는 상선.어서 들라 이르라는선조.
지금 난국에 언제나 전하의 신하로써 지켜드릴것이라는 윤두수의 고백에 감동하듯 감사를 표하는 선조.
특징:TV에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봐야 느낄수 있는 김상중의 연기력. 디테일 한 발음,발성,고 농도 톤 높낮이 절제력 TV로는 도저히 느낄수 없었던...
큐 싸인이 떨어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우렁차지는 쩌렁쩌렁 목소리의 임동진 님 감동..또 감동.서애대감과 라이브 발성 배틀.
그리고,갤러 여러분들이 목이 빠져라 학수고대하시는 그 분.
거스 히딩크.17회 월드컵에 나와 첫 한일평가전 결정하실겁니다.
혼자만 안오시고 일단 핌 베어벡,압신 고트비,박항서
우선 이들 데리고 같이 귀국하실것임.
이제 히딩크제쳐두고 한국축구에 문제에 대해 좀더 깊은 고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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