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밝고 주변에 친구도 많고 유머러스한 사람이


보기에는 아무생각 없이 살 거 같잖아



그런데 그런분이 어느날 내가 힘들어 할 때 와서


"웃는게 좋은거야. 힘들어도 웃어봐. 주변 사람들도 너에게 힘을줄거야."


어떤분은 "네가 우리 대회팀의 희망이다." 하면서 쓰담쓰담 해주실 때.


"넌 지금 잘 하고있어. 지금 너는 모르겠지만 난 이거보다 못했다."


나 솔직히 너무 감동했다


그런말을 하실줄은 몰랐거든 그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