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cbadf28fc&no=29bcc427b08477a16fb3dab004c86b6f5001476229f51d3e7c462f80d49f7229996a2eea50875b33a10797689b7fd3f5a3193cdfec2da64edd7eceb9af0c0f378e4040e1e08da206187aba5caafaaef7e0

지금 아무 생각도 없다

난 1년간 뭘 한거지

이깟 불확실한 메달 하나때문에

따더라도 이력서에 한 줄. 대학 장학금 조금.



멀어져간 친구들

개판난 가족관계

게임에서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

성격

건강


다 버려버렸어

난 뭘한거지

왜 이러고 있을까

잘못된 선택을 한 거 같아

친구들 곧 수학여행 갈 때 나는 갇혀서 작업을 해

아무런 성취감도 무엇도 없이 매일듣는 모욕적인 말

요즘들어 손발이 가만히 있어도 진동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