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나이대로 쳐먹은 화석 4학년
친구들은 취직해있는데 나만 빌빌되면서
부모님한테 돈 타 쓰고 치욕스럽다 씌팡

내년에 취직 못할까 겁시난다.
현실에 안주할까봐
돈도 못모으고 하고싶은것도 못배우고 못하고 살까
걱정이다.
걱정해봤자  머하나.
당장 현실은 노답학교에서 학점관리 자격증하나 더 따는게 일인데...

한주의 행복 로또 긁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