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연락해서 찡찡하는 걸 보면 그동안 잘 받아준 모양이다
ㅎㅎㅎ 그러고보니 나도 아는 언니한테 연락해서 만났다
왠지 내 찡찡을 받아주는 그 언니가 날 보면 이런 느낌일까
반가운데 약간 부담스럽기도 한데 고맙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