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년 존나 세세한것까지 옆에 달라붙어서 시비조로 가르치려 드는데 개엿같아서 죽이고싶음
개간나년이 시발
어린년이 대학도 못나와서 인맥으로 동네카페에 백만원받고 직원으로 일한다고 진짜 지가 뭐라도 되는줄 알고
뭔말마다 내가 아는데~ 이지랄 병신년 닥치고 있음 중간은 가지 시발 호로잡년이
막상 주둥이 터는거 들어보면 걍 니 존나 아니꼬우니까 똑같은일 두번하게 하라는 병신같은 소린데 턱주가리년이
자취방에서 백수남친새끼랑 붙어먹을 생각밖에 안하는 발정난년이
좆같다 시발 점장한테 꼰지르고 싶어도 시벌 지네끼리끼리 아는 사이라니까 말도 못하고 시발
그만둔다니까 계약기간 지키라고 지랄이고 시발
병신년 진짜 머리채 쥐어잡고 존나 패고싶다 시발
알바새끼들 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지만 모르고 존나 지가 멋진 사람인척 개지랄떠는 꼴보면 밟아버리고 싶음 시발년
존나 유치하게 복수한답시고 알바새끼 중에 하나랑 짜고 설사약먹일까 생각까지 했다 시발
막상 씨씨티비땜에 쫄려서 하지도 못함 개쌍좆같음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