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에 아부지가 우리 가족 몰래 집 알아보고 이사가기 두어달전에 듣고

10년살던 집에서 이사왔는데 , 1년도 안 돼서 또 집 내놨댄다ㅡㅡ

지하까지 딸린 4층 상가건물인데 3억정도 한다

아침에 쳐 자고 있는데 집보러 아부지가 불쑥 댈꼬 와가지고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가족한테 상의 한 마디없이 집 내놨음

울집 분위기가 원래 개판이고

이혼서류 왔다갔다 하기전까지 그런 꼴을 보는 집안인데

그럴빠에 차라리 이혼을 해라고하면 자식인 니들이 할말이 아니라고

그건 부모가 알아서 한다 이딴말만 쳐 씨부리고

개씨발 아부지지만 존나 개병신같다

그런 분위기가 좆같아서 평소에 밥 같은거도 혼자 따로 챙겨먹고 그랬더니

밥 같이 안 먹는다고 가족이 뭐냐 이딴 개좆같은 말만 녹음기처럼 반복하는데

가족이 시발 밥만 같이 쳐먹게 가족이냐? 

이사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이런 일은 내놓기 전에 상의한번 해야 되는거 아닌가?


취직하면 바로 단칸방하나 얻어서 뛰쳐나간다 시발 좆같은 집안...


----요약

1.1년도 안 된 이사온집 또 집내놓음

2.좆같은 집안풍경

3.취직만 돼라